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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류계 청춘 햄버거</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link>
		<description>무리를 넘어 상식을 부수는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3 Aug 2008 03: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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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류계 청춘 햄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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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리를 넘어 상식을 부수는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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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가 아니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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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　여기 망했어요.&lt;BR&gt;&lt;BR&gt;　…는 훼이크고 얼마 전에 언급했던 텍스트큐브닷컴에 임시 블로그를 개설한 관계로 당분간은 그쪽에 전념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이쪽 블로그를 놀러오시던 분들은 - 어차피 극소수지만ㅠㅠ - 그쪽 블로그로 링크를 수정해주세요.&lt;BR&gt;&lt;BR&gt;　아직 여기가 완전히 닫았다고는 확신을 못하겠지만 이런저런 사정을 고려해보았을 때 그쪽으로 이전해도 괜찮을 듯 싶어 마음이 꽤 많이 기운 상태거든요.&lt;BR&gt;&lt;BR&gt;　그러니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쪽 링크 혹은 RSS를 가지고 계신분은 &lt;A href=&quot;http://tsundere.textcube.com/&quot;&gt;http://tsundere.textcube.com/&lt;/A&gt;&amp;nbsp;이쪽으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쪽에서 만나요~&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Blog Set</category>
			<category>링크</category>
			<category>수정</category>
			<category>이전</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닷컴</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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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03:2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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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태지 이벤트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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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embed src=&#039;http://www.yepp.co.kr/microsite/seotaiji_eventFLV/tj_mov_1.swf&#039; width=&#039;430&#039; height=&#039;271&#039;/&gt;</description>
			<category>Muzic Murmure</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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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03:2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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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라노 아야의 1st앨범이 도착했습니다</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8</link>
			<description>&lt;P&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168262293.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초회판 사양인 케이스&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044883169.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뒷면은 말끔합니다. 트랙리스트는 비닐에 스티커로 붙어있더군요.&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361439903.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CD케이스의 쟈켓&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074005768.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케이스 안 CD케이스의 뒷표지입니다.&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367360728.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CD는 핑크빛. 디자인은 심플하지요.&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038134242.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속지는 대충 이런 분위기입니다. 가사 써있고 그 옆에 아야사진.&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325294881.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25&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이건 케이스 안에 들어있던 초회판 한정 스티커. 쓸 일은 없을 것 같네요(…).&lt;/div&gt;&lt;BR&gt;　이전에 소개해드렸던데로 7월 16일 히라노 아야(平野綾)의 첫번째 정규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려면 사려고 했었지만 초회판에 스페셜 케이스와 스티커를 증정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쩔 수 없이(?) 무리해서 예약해두었었습니다. 한정판에 약한 불쌍한 짐승이여ㅠㅠ 싼 배송료를 선택하다보니 바다를 건너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 일주일 만이네요.&lt;BR&gt;&lt;BR&gt;　CD 자켓은 상당히 발랄한 느낌입니다. 핑크빛 계열에 활발하게 날뛰는 아야의 사진이 들어있지요. 맥시 싱글 프로젝트도 대충 이런 느낌이었다보니 그 연장선이랄까요. 뭐, 전부터 에이브릴 라빈이 좋아서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다고 했었으니까요.&lt;BR&gt;&lt;BR&gt;　음악은 이전에 발매된 싱글들을 한데 묶어서 내놓는거다보니 딱히 할말이 없네요. 저도 싱글을 전부 살 돈이 없어서 어차피 앨범 한장으로 나올테니 그걸 기다렸다가 산 케이스라. 수록곡은 아래와 같습니다.&lt;BR&gt;&lt;BR&gt;【수록곡 리스트】&lt;BR&gt;&lt;BR&gt;　01. LOVE ★ GUN&lt;BR&gt;　02. HERO&lt;BR&gt;　03. MonStAR&lt;BR&gt;　04. 明日のプリズム&lt;BR&gt;　05. Breakthrough(Album Ver.)&lt;BR&gt;　06. 冒険でしょでしょ?&lt;BR&gt;　07. 曖昧スクリーム&lt;BR&gt;　08. ヨロコビの歌&lt;BR&gt;　09. Maybe I can&#039;t good-bye.&lt;BR&gt;　10. NEOPHILIA&lt;BR&gt;　11. Harmonia vita&lt;BR&gt;　12. For you&lt;BR&gt;　13. 星のカケラ&lt;BR&gt;　14. RIOT GIRL&lt;BR&gt;&lt;BR&gt;　이 중 히라노 아야가 1.2.9.12.13.14번 곡을 작사하였습니다. 1~7번곡까지는 밝은 느낌의 유쾌한 곡들이고 8번 부터 시작하여 13번까지 침착한 느낌의 느긋한 곡들이 흘러나옵니다. 이 중 9번 &#039;Maybe I can&#039;t good-bye.&#039;는 유일한 영어가사의 노래. 11번은 백 사운드가 호화로운 편. 마지막으로 14번 곡인 RIOT GIRL이 이번 앨범 타이틀 곡으로 역시 밝은 느낌의 노래입니다.&lt;BR&gt;&lt;BR&gt;　싱글들을 꽤차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히라노 아야의 팬이신 L모님과 이야기해본 결과 2, 11, 12, 13, 14가 신곡이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뒤쪽 노래들은 좀 낯선 느낌이고. 아무튼 가볍게 한번 들어봤는데 첫번째 앨범으로서는 괜찮은 편인 것 같네요. 사실, 크게 기대를 안하기도 했었지만. 이 앨범이 정말 마음에 드는지는 앞으로 몇번 씩 더 들어봐야 알겠지요.&lt;/P&gt;</description>
			<category>Muzic Murmure</category>
			<category>1st</category>
			<category>平野綾</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앨범</category>
			<category>음반</category>
			<category>정규앨범</category>
			<category>초회한정판</category>
			<category>티라노</category>
			<category>히라노 아야</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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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03:3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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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큐브닷컴 베타테스트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7</link>
			<description>&lt;DIV class=entry-content&gt;
&lt;P&gt;　텍스트큐브닷컴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어요~ 사실, 시작은 5월 말이었는데 나중에서야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는걸 알게 되고 홈페이지에서 소식 받아보기를 신청했고 2차 초대장 배포 때 운좋게 선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TNC에서 보내준 초대장 메일이 스팸으로 분류되어 한동안 스팸메일통에 있다가 뒤늦게 발견했다지요(…).&lt;BR&gt;&lt;BR&gt;　티스토리가 다음에서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건 둘째치고 텍스트큐브닷컴이 &#039;좀 더 쉬운 인터페이스를 통해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쓸 수있는 강력한 블로그&#039; 또한 &#039;네트워킹과 개인화를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 블로그&#039;를 포지셔닝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lt;BR&gt;&lt;BR&gt;　이전에 어딘가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블로그하고자 텍스트큐브를 선택하고 넘어와서 약 2년간 운영해왔지만 고급사용자가 아니다보니 텍스트큐브의 설치형 블로그로서의 매력이라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상당 수 사용하지 못했지요. 그러다보니 계정낭비가 아닐까 싶었는데다가 요즘 이글루스의 밸리 같은 커뮤니케이션 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아쉬움이 있는 상황이었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쉬운 블로그를 표방하고 네트워킹 요소를 부각하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에 당연히 매력을 느낄 수 밖에요.&lt;BR&gt;&lt;BR&gt;　아직은 베타단계이기에 이전 블로그(텍스트큐브 쪽)를 완접히 접고 이쪽으로 이전하는건 아니고 양쪽 다 그대로 운영하면서 체험해보고 한쪽을 결정지을 것 같습니다. 이미 같이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인 블로그인쪽 처럼 텍스트큐브와 다른 노선으로 운영할 생각은 아니고 일단은 비슷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40만힛트와 함께 검색엔진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열심히 운영하면 시간이 흘러 그쪽도 다시 번창(?)하겠지요.&lt;BR&gt;&lt;BR&gt;　컴퓨터 기술에 스탯을 전혀 찍지 않은데다가 게으른 제가 L모님처럼 전문적이고 정성스레 이것저것 해나가는건 쉽지 않을테니 미력한 제가 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ㅠㅠ 그저 &#039;쉽게&#039;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베타테스팅이 되려나요~&lt;BR&gt;&lt;BR&gt;　주소는 &lt;A href=&quot;http://tsundere.textcube.com/&quot;&gt;http://tsundere.textcube.com/&lt;/A&gt;&amp;nbsp;입니다. 주소대로 츤데레한 블로그가 될지는 모르겠네요.&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Blog Set</category>
			<category>베타테스트</category>
			<category>이전</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닷컴</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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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6:1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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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문답 / from.아크엔젤 님</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6</link>
			<description>&lt;P&gt;　아직은 딱히 문답을 넘겨드릴 분들이 없으니 직접 가져오는 일은 드물지만 주시면 넙죽넙죽 받아오지요. 그래서 아크엔젤님이 문답 하나 넘겨 주셨길래 받아왔습니다. 아크엔젤님의 자작 문답 &lt;A href=&quot;http://archangel.tistory.com/entry/summer-vacation-qna&quot; target=_blank&gt;&#039;여름방학 문답&lt;/A&gt;&#039;인데, 중국에서 맞이하는 여름방학에 관한 답변을 기대하신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 이미 귀국했습니다; 아무튼 문답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b18c1&gt;　1. 요즘 상당히 덥습니다. 어떻게 더위를 식히고 계신가요?&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　여름이 되었으니 확실히 덥지요. 뭐, 그래도 사막도 갔다왔는데 이 정도 더위쯤이야! …뻥이고 사막에 갔다왔어도 더운건 더운겁니다ㅠㅠ 추우면 껴입으면 되지만 덥다고 벗는데는 한계가 있고 남자가 벗어봐여 비주얼적으로 좋을거 하나 없지요. 그저 최대한 덥지않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운동량을 최대한 줄이는거죠. 그러다가 덥다 싶으면 선풍기 틀어서 위잉. 에어컨을 킬 정도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진짜 덥다 싶을 때는 살짝 샤워도 해주고 하는거죠. …하지만 밖에 돌아다닐 때는 어쩔 수가 없네요. 돌아다니지 않을 수도 없고.&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b18c1&gt;　2. 여름에 감기 걸리신 적이 있나요?&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　딱히 여름이 아니더라도 자주 감기에 걸리는 편이었는데 중국에 간 이후로 잔병치례가 없네요. 약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갔는데 하나도 안먹었지요. 그 영향의 연장인지 지금까지 감기에 안걸리고 있습니다. 올 여름은 감기 없이 넘어가려나봅니다. 중국의 오염된 환경에 몸이 적응해서 왠만한 세균따위는 무시하는 몸으로 이레귤러화 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3. 방학 또는 휴가 중이신가요? (이걸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데…)&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　지금 방학중이라 귀국해 있지요. 대략 9월초까지인데 벌써 대략 한달이 지나버렸네요ㅠㅠ&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4. 여름엔 역시 피서 여행이죠. 계획은 있으신가요?&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올 여름은 딱히 여행 계획이 없습니다. 방학 시작전에는 사람들 모아서 MT같이 놀러갈 계획을 몇계 세웠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전부 무산되었네요. 게다가 지금 자금 사정도 좋지 않을뿐더러 여름에 딱히 여행을 안가도 방학 끝나면 약 반년간의 중국여행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기회가 되면 짧게라도 놀러갔다오고 싶네요.&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5. 여름의 추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여름의 추억은 역시 여행이지요. 그래도 여름에는 매번 여행을 다녀왔으니까요. 게다가 어쩌다보니 요 근 3년간 여름방학에는 해외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실크로드나 북경 맛기행도 기억에 남지만 무엇보다 애인님과 함께간 오사카 여행이 기억에 남네요. 도쿄야 몇번 다녀왔기에 오사카가 초행길이어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돌아다니면 되겠지 싶어서 가이드 없이 둘이서 갔다왔습니다.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아침 일찍 부지런하게 돌아다니지 못하고 길도 헤매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이기보다는 오사카 맛기행(&amp;amp;오덕쇼핑?)이 되버렸지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6. 여름엔 아이스크림을 빼놓을 수 없죠. 선호하는 아이스크림은?&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해서 선호하는 아이스크림이 없는건 아니지요.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중에서는 구구 크러스트(or 구구콘)을 선호합니다. 요즘은 구구시리즈 중에서도 맛의 바리에이션이 좀 다양해진 것 같던데 역시 오리지널이 최고지요.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베스킨라빈스31의 메뉴 중에서는 아몬드 봉봉을 선호합니다. 애인님하고 같이 가서 먹을 때도 &#039;세가지 맛 중 두가지는 포기할테니 아몬드 봉봉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039;라고 맡서곤 하죠(…). 뭐, 넓게 보면 어느 아이스크림이든 쵸코 계열은 선호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7. &#039;여름엔 ○○다!&#039;라고 주장하는 것들, 예를들어 공포물(영화, 소설 등…)이나 바다, 계곡 등등이 있을텐데요. 어떤 것이 좋나요?&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　여름에는 당연히 &#039;노출&#039;이지요!(…) 평소에는 눈치 받기 쉬운 노출이라도 여름의 더운 날씨는 노출을 자연스러운 것이 되도록 만들지요. 노출이 없는 여름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일에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도 있는 것이듯이 더운 날씨뿐이라면 여름은 지옥과 다를게 없었겠지요. 하지만 노출이 존재하기에 여름은 가치가 있고 견딜만 한 것이지요.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의 진리. 아, 물론 남자의 노출따위는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당연한 것 아닌가요?&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8. 아무래도 더워서 그런지 대답에 성의가 없으시군요. 하지만 여기서 끝낼 수는 없죠. 당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　날씨가 덥긴해도 이렇게 열심히 썼는데 성의가 없다고 하다니 문답 주제에 건방지군요. 그런 문답에게 벌을 내리겠어요. 문답의 레종데트르는 &#039;전파성&#039;이니 그것이 사라지게 해주겠어요. 이 문답은 여기서 끝입니다. 바톤은 여기서 멈추겠어요. 그냥 거기서 절망하세요. 그래도 문답이 불쌍하다거나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셔도 상관없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Blog S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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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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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9:2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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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울새를 죽였나? 부킹에서 연재 개시</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3152712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7&quot; width=&quot;265&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버려진 산장 - 그 안에서 벌어지는 탐욕과 생존의 두뇌싸움&lt;/p&gt;&lt;/div&gt;&lt;BR&gt;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다루려고 했던 마사토끼님(이하 마사님)의 작품 중 하나인 &#039;누가 울새를 죽였나(이하 누울죽)&#039;이 어제(7월 15일)부터 학산에서 발행하는 만화잡지 부킹에서 연재에 들어갔습니다. 마사님의 대다수의 작품들이 스토리, 재미 등이 모두 훌륭하기에 항상 깔끔하게 다듬기만하면 충분히 메이저 진출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이 벌써 다가왔습니다. 팬으로서 기쁘기 서울역에 그지 없네요ㅠㅠ &#039;혜성같이 등장한 특급신예 MASA&#039;, &#039;초감각 신예 MASA&#039;같은 왠지 살짜쿵 웃음이 나오는 미사어구와 함께 잡지 표지와 첫화기념으로 컬러 2P 포함 특대볼륨 44P등 화려하게 시작하네요.&lt;BR&gt;&lt;BR&gt;　개인적으로 마사님의 그림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에 그 작화 그대로 다듬어져서 연재되었으면 했지만 작화는 수요전의 NANO님이 하시고 마사님은 스토리만 담당한다는게 살짝 아쉽네요. 수요전을 봤기에 NANO님의 그림실력이 좋은건 알지만 마사님 특유의 분위기와 연출이 어떻게 재현 될지 기대반 걱정 반이네요.&lt;BR&gt;&lt;BR&gt;　뭐, 그래도 이미 스토리의 재미는 보장되었으니까 평균이상의 작품은 되겠지요. 국내에서는 꽤 드문 편인 두뇌대결물이기도 하고. 이걸 계기로 킬더킹, 카스테라 레서피(이건 일단 연재완료부터해야겠지만), 짝과홀, 그 외 단편집 등 다른 작품들이 메이저로 연재 들어가게 될 때는 마사님의 그림체로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　만화잡지는 구독하지 않으니 부킹을 직접 사는 일은 없겠지만 단행본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하나 사야겠어요. …어째 한국 만화는 웹툰계열만 사는 것 같네요. 이 작품도 잡지연재기는해도 원작이 웹툰이니까요. 웹툰 이외에는 딱히 한국만화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프로 데뷔를 정말 축하드립니다.&lt;BR&gt;&lt;BR&gt;　마사님에 대한 만화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lt;A href=&quot;http://blog.naver.com/masaruchi/&quot; target=_blank&gt;블로그&lt;/A&gt;나 &lt;A href=&quot;http://cafe.naver.com/killtheking.cafe&quot; target=_blank&gt;팬 카페&lt;/A&gt;를 방문해주세요.</description>
			<category>츤데레 모에 통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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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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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0:2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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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ETPFEST 예매 완료했습니다</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2</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1974084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9&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2008 ETPFEST 예매를 완료했습니다. 1차예매 때는 자금의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었는데 - 게다가 미칠듯한 폭주로 예매 가능성도 낮았고 - 이번 컴백 공연이 ETPFEST의 부활과 함께 이루어지면서 페스티발 형식이 되었기 때문에 전공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지원이 들어와 가게되었습니다. &lt;BR&gt;&lt;BR&gt;　이전 서태지 콘서트들 예매전쟁을 떠올리고 집에 있는 컴퓨터 3대를 전부 기동시켰는데 하필이면 오늘 V3 업데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는 컴퓨터가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고 노트북은 비스타가 사이트랑 잘 안맞는지 제대로 예매진행을 못하는 현상을 보이더군요. 결국 가장 성능이 후달리는 프린트용 구형 컴퓨터로 예매에 성공했습니다.&lt;BR&gt;&lt;BR&gt;　뭐, 역대 대장콘 티켓 예매중 가장 쉽게 했네요. 예전에는 대장콘 예매하려고 학교도 무단으로 빠지기위해 치밀한 계획도 짜고 했었는데… 살짜쿵 맥빠지네요. 이번이 2차예매라 1차 예매 때 15,000장이 풀린 것도 있지만 CJmall쪽에서 저번사태를 피하기 위해 서버도 상당히 증설한 것 같더군요. 지금까지 표가 남아있는 것으로 봐서 꽤나 여유있는 것 같으니 이후에 예매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lt;BR&gt;&lt;BR&gt;　어쨌든 무사히 티켓예매를 했으니 내일 돈을 입금하고 대장이 컴백하기만을 기다리면 되네요. 이미 8월 14~15일의 일정을 비워두었으니 갑작스런 이변이 있지 않는한 끊어두고 못 갈 일은 없을테니까요. 15일에 있을 소녀시대 콘서트 - 정확히는 SM콘서트지만 -도 이미 안중에 없다고요. 1차 예매자 한정으로 &#039;&lt;FONT size=2&gt;2008 ETPFEST’Official Limited Edition 스티커&#039;를 주지만 &lt;/FONT&gt;따, 딱히 스티커 따위 부럽지 않다고(…). 뭐 공연을 가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언제나 기대이상을 보여준 대장콘이기에 이번에도 즐거운 무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같이 가려 했던 형이 참가 여부가 불확실하게 되어 같이 갈 사람을 찾아봐야겠네요. 같이 가실 분 안계시려나~&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Muzic Murmure</category>
			<category>2008</category>
			<category>CJmall</category>
			<category>ETPFEST</category>
			<category>기괴한 태지 사람들 축제</category>
			<category>대장</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예매</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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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l 2008 04:1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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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의 연금술사풍 파이널 판타지6 OP/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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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embed loop=&quot;true&quot; menu=&quot;false&quot; quality=&quot;high&quot;  width=&quot;420&quot; height=&quot;37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quot; src=&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0452720080706171441&amp;amp;skinNum=2&quot;&gt;&lt;/embed&gt;
&lt;P&gt;　평소에 니코니코동화를 이용안하기에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강철의 연금술사 OP/ED를 패러디해 같은 그림체로 파이널 판타지6(이하 파판6)의 OP/ED로 만들어낸 영상입니다. &lt;BR&gt;&lt;BR&gt;　손으로 그렸음에도 어색함이 없는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파판6과의 싱크로율이 상당히 뛰어난 고퀄리티 작품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코믹스판으로만 봤기에 원본 OP/ED영상을 찾아서 비교해봤는데도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질 않더군요. 무엇보다 배경만 빼내서 캐릭터만 바꾼 덧칠하기 수준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각 장면을 파판6의 분위기에 맞게 리뉴얼해 거의 새로 그린 수준이더군요. 강철의 연금술사 제작팀이 취미삼아 만들었다고해도 믿겠습니다;&lt;BR&gt;&lt;BR&gt;　덕분에 영상을 보면서 다시금 파판6에 대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네요. 강철의 연금술사풍으로 그려진 파판6의 캐릭터들도 나름 매력적이네요~ 하여간 저 작품을 보고 있으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습니다. 역시 재능낭비의 산실 니코니코 동화(…).&lt;/P&gt;</description>
			<category>코믹★스파게티</category>
			<category>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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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D</category>
			<category>OP</category>
			<category>강철의 연금술사</category>
			<category>니코니코</category>
			<category>파이널 판타지6</category>
			<category>파판6</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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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1:2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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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시대&amp;원더걸스 크로스 무대</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80</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3898905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소녀시대 마땅한 이미지가 없어서 원더걸스만. 절대 원더걸스 편애가 아니다(…)&lt;/p&gt;&lt;/div&gt;&lt;BR&gt;　KBS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무대에서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크로스 무대가 있다는 소식을 어디선가 접해 듣고 평소에 보지 않던 뮤직뱅크를 봤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동영상이 올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올라왔지만 큰 화면에 HD화질로 보고 싶어서(…). 딱히 원더걸스나 소녀시대의 팬인 것은 아니지만 현 시대의 양대 아이돌이 크로스 무대를 갖는다는 것이 꽤 흥미로워서 봤습니다.&lt;BR&gt;&lt;BR&gt;　소녀시대의 텔미는 대충 선예 → 제시카, 예은 → 태연, 선미 → 파니&amp;amp;서현, 소희 → 서현&amp;amp;써니, 유빈 → 유리&amp;amp;효연으로 파트가 분배되었던 것 같습니다. 윤아와 수영은 드라마, 영화 촬영으로 바빠서 그랬는지 멤버가 너무 많아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파트가 없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인원이 많다보니 좀 더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더군요. 어머나 볼 부풀리기 + 윙크 2단 콤보라던가. 특히 써니의 어머나 윙크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노래는 분명 잘부른 것 같은데 소녀시대 스타일로 불러서 그런지 텔미의 느낌이 좀 덜 사는 것 같았습니다. JYP가 했던 말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했달까요. 랩처리가 립싱크였다는 것도 조금은 아쉽고. 섹시함보다는 귀여움이 더 느껴지는 텔미였습니다. &lt;BR&gt;&lt;BR&gt;　원더걸스의 키싱유는 제시카 → 선미&amp;amp;선예, 태연&amp;amp;써니 → 예은&amp;amp;선예, 윤아 → 유빈, 서현 → 선미&amp;amp;예은, 유리&amp;amp;수영 → 소희로 파트가 분배된 것 같습니다. 다만 2절이 시간상 생략되다보니 파니와 효리 부분이 덩달아 생략되버렸네요orz 9명의 무대를 다섯명으로 잘 커버한 것 같습니다만 역시 허전함은 어쩔 수 없더군요. 짧아진 사탕터널이라던가. 그래도 항상 섹시컨셉으로 나오던 원더걸스였지만 멤버들 나이가 나이다보니 귀여운 컨셉으로 나오니 역시 귀엽더군요. 선예도 귀여웠고 무엇보다 소희의 귀여움은 거의 최강. 양갈래 머리 스타일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래는 소희가 좀 깔고 예은도 지르는 등 귀여운 느낌을 유지하는 것 같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원더걸스 스타일이 살아있었달까요.&lt;BR&gt;&amp;nbsp;&lt;BR&gt;　역시 챙겨서 보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상당히 재밌는 무대였습니다. 라이벌 관계라고는 하지만 워낙에 성격이 다른 두 팀이다보니 자신들의 스타일로 바꿔부르는 것만으로 다른 느낌의 노래가 되어 양쪽 다 유쾌한 무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뭐, 결국 각 팀의 스타일을 실감하고 컨셉의 중요함도 느끼게 되었지만 이벤트로 가끔 색다른 모습을 보는 것도 좋잖아요. 나중에도 종종 이런 이벤트를 하면 좋겠네요. 이거 다 보고 앨범을 사야하나 고민했었지만 그건 다른 이야기니 다음에 이야기하기로 하자(…).&lt;/P&gt;</description>
			<category>Muzic Murmure</category>
			<category>kissing you</category>
			<category>Tell me</category>
			<category>뮤직뱅크</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아이돌</category>
			<category>원더걸스</category>
			<category>크로스</category>
			<category>키씽유</category>
			<category>텔미</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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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6: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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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オナニーマスター黒沢)</title>
			<link>http://puppygeppy.woweb.net/tt/479</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puppygeppy.woweb.net/tt/attach/1/12223380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3&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간만에 유쾌한 웹툰을 발견해 밤새 즐겁게 봤습니다. 제목은 &#039;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オナニーマスター黒沢(이하 오나마스)&#039;. 처음 제목을 보게 됐을 때는 제목에 당황하여 &#039;검오 나니&#039;나 &#039;소드마스터 베이션&#039;등의 말장난이겠지 싶었는데 제목 그대로 &#039;오나니 마스터&#039;의 뜻을 가지고 있더군요. 사실, 이런 노골적인 제목 때문에 살짝 거부감을 느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되었는데 금새 묘한 마력에 빨려들어가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제목때문에 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만화입니다.&lt;BR&gt;&lt;BR&gt;　오나마스라는 제목을 보고 막연히 에로 코믹쪽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다양한 캐릭터로 여러 인간상을 보여주는 만화라 한 번 깜짝, 주욱 훑어봤더니 괜찮은 그림에 적절한 패러디가 어우러져 높은 퀄리티를 보여서 두 번 깜짝, 본문을 다 보고 났더니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청춘 성장물식 스토리에 세 번 깜짝.&lt;BR&gt;&lt;BR&gt;　가볍게 이야기하면 방과 후 여자화장실에서 자위행위에 몰두하는 성벽을 가진 중학생 - 쿠로사와가 한 여학생이 이지메 당하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이지매의 행위가 불쾌하다고 느껴 뒤에서 응징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얼핏 보면 소재가 독특한 다크히어로물 같지만 저건 훼이크고 저 사건이 계기가 되면서 사건이 전개되어 나갑니다. 이 후 다양한 사건 끝에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던 주인공이 시련을 겪고 스스로 문을 박차고 나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 큰 흐름입니다. 데스노트에 비유해 보면 데스노트가 키라의 정체가 밝혀지며 끝나는 것에 반해 이 작품은 키라인 것이 밝혀지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달까요.&lt;BR&gt;&lt;BR&gt;　일본의 웹에서 연재 된 소설이 원작으로 그 소설을 베이스로 YOKO씨가 그린 웹툰입니다. 이를 한 블로거가 번역을 시작해 일주일에 한편씩 10화까지 올라왔는데 큰 인기를 얻게되자 DC미연갤이 힘을 합쳐 하루만에 남은 분량(524페이지)을 전부 번역해버리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11화부터 여러 사람이 몰려들어 작업이 전개되다보니 번역의 퀄리티가 둘쑥날쑥한(번역이 미흡 혹은 생략된다던가 DC체가 섞여들어간다던가)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단시간내에 이런 작품을 접할 수 있었으니 만족해야겠지요. &lt;BR&gt;&lt;BR&gt;　하여튼 읽으면서 주인공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만화였습니다. 처음 이 만화를 접하고 읽기 시작했을 때는 이런 기분이 들거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만화이기에 비현실적이지만 자위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풀어낸다는게 참으로 대단하네요. 정말 한번 쯤 볼만한 좋은 만화입니다. 원본 만화를 보고 싶으신분은 &lt;A href=&quot;http://passionate.b.ribbon.to/onamas1.htm&quot; target=_blank&gt;클릭&lt;/A&gt;해주세요. 번역본은 막 번역된 관계로 현재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쉽게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lt;BR&gt;&lt;BR&gt;　P.S 이 만화 최고의 매력은 스가와 마이코입니다.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도 멋지고 여신이라 불리우는 타키가와나 정말 좋은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브로콜리도 있지만 그래도 스가와의 매력에는 못따라옵니다. 흥흥.&lt;/P&gt;</description>
			<category>코믹★스파게티</category>
			<category>DC</category>
			<category>オナニーマスター黒沢</category>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미연갤</category>
			<category>스가와</category>
			<category>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category>
			<category>오나마스</category>
			<category>웹툰</category>
			<author>(겟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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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06:1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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