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제 4차 일본 여행에서 무사히 귀환. 올 해에만 3번째 일본을 가본거지만 - 그 중 2번이 일본 - 이번에도 새로운 모습을 보고 왔다. 한마디로 여행은 성곡적이었달까.

 그 느낌과 기억을 잊기 전에 후기를 작성해야지. 후기는 어느 때처럼 정신나간단순한 기행문이 아닌 형식으로 써 볼 예정.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가볍게 글을 쓰는 방식이랄까.

 그나저나 허리가 너무 아프네. 밤에 무리를 했나. 어쨌든 무사히 귀환했으니 11월부터는 다시금 태터툴즈 개근에 노력해야겠군.

2006/10/30 23:11 2006/10/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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