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 9월 신작은 히라○ 아야의 우울(平○綾の 憂鬱)

키라☆스타(きら☆すた) 이후로는 한동안 관심없는 작품들이 작품화되고 있어서 TMA(Total Media Agency)쪽 뉴스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우연히 이번 9월 신작을 보고 뿜었습니다. 코스프레 AV쪽이 에반게리온 동인지인 Re:Take를 AV화 시키는 것도 좀 놀라운 소식이었는데 그보다 성우 히라노 아야(平野綾)를 주인공으로 삼은 AV가 등장한다는 것이 더 큰 충격이었습니다. 제목은 平○綾の 憂鬱(히라○ 아야의 우울). 제목부터 노렸네요.
TMA쪽에 올라온 9월 발매 예정작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 카리스마 인기 성우가 이렇게 멋지게 에로틱한 글래머러스 보디의 소유자였다니. 역시 사람에게 보여지는 엣찌(H)는 이렇게 창조적이군요.「단순한 AV에 흥미는 없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에게야말로 보이고 싶은 TMA만이 가능한 나이스인 기획. 다 보고 난 후,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릴 것이 틀림없는 최고로 요염한 신체의 음란한 섹스를 겟하자.
세계 최초로 캐릭터가 소재가 아닌 성우를 소재로 한 AV인데 설명글만 봐서는 성우라는 소재를 어떻게 활용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설명은 그저 '의외로 착한 몸매였다'가 전부잖아(…). 이왕 성우라는 소재를 사용했으니 성대모사(?)를 하거나 그 성우가 출현했던 작품의 캐릭터들의 시츄에이션을 활용한다던가 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단지 히라노 아야의 비쥬얼적인 면만 사용할 수도 있긴한데 그러면 히라노 아야가 주인공이다 이외에는 딱히 특징있는 AV가 안되겠지요. 아무튼 업계 최초의 성우 소재 AV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기존 코스프레 AV도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코스프레 AV를 낸 TMA의 블루오션 개척을 위한 계속되는 도전정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발매는 9월 12일 예정으로 세금 포함하여 2.980엔으로 가격이 책정되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체크해두세요. 7월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히라노 아야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수 있겠네요. …'나의 히라노 아야는 그렇지 않아!'라고 말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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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생각 외로 꽤 닮았네요;;;; 헤어랑 옷을 저렇게 해놔서 그런가...
아무튼... 이거 진짜 아야 측에서 고소 크리 들어오지는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고소까진 아니라 해도 아야 개인적으로 충격 좀 먹을 것 같은데요...
ps. 실제 히라노 아야는 사실 몸매가 그렇게 착하지는 않은데 말이죠-.-(...) 너무 마르기만 해서;
이전에도 유명한 인물 패러디 AV들이 존재해왔기에 어떤 대처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이 본인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충격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의 몸매보다 착한 몸매라는데서 충격일 수도 있고(…).
ㅁㅊ거아냐(.....)
원래 저쪽이 좀 미쳐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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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 알고 싶지 않아요. (관심도 없지만.)
뭐, 저도 저런 소식을 자주 올리는게 아니라서;;